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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영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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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12-19 17:32
  • 조회626
  • 댓글9
  • 총 추천12
  • 설명08. 12 창녕 이방 대악

    M3 5cm nickelelmar Tmax100 Rodinal 4000ED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12

댓글목록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창살을 보니...
확~ 가두고 싶어 집니다. ^^

좋은 작품 감상 잘 했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꼭 이런 철망을 해야 마음이 놓이던 시절도 있었지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밝은 빛이 없다면, 정말 슬플것 같습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벽과 창살...구속과 격리라는 말이 오늘은 참 많이도 생각납니다..좀 생뚱맞지만 저 창살이 개장의 쇠창살처럼 보입니다...오늘따라 개를 너무 많이 본 탓인지....
좋은 사진 잘 봤읍니다..

홍경표님의 댓글

홍경표

'저 창살에 햇살이~ 저 창살에 햇살이~' 하고 부르던 어느 가수의 노래가 생각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문병철님의 댓글

문병철

쇠락한 건물의 놋슬고 거미줄이 쳐진 창살에도 따뜻한 햇살은 비추어 줍니다.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절묘한 빛이군요....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이런걸 잡아내시는 내공..
전수 받고 싶습니다..^^

이재옥님의 댓글

이재옥

폐동물원, 또 다녀오셨나 했습니다.
선배님만의 감성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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