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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 4

박경복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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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12-21 22:54
  • 조회553
  • 댓글8
  • 총 추천5
  • 설명2008.10.28 요동치는 선상에서 촬영한 단 한 컷의 기념사진... 유일한 동행인이다. 뒤로 거센 파도(격랑)가 보인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헥사rf 렌즈 21mm f4 s.a
필름 스캔
추천 5

댓글목록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현장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사진입니다.
멀미는 안하셨는지...

힘들게 찍으신 사진 편하게 감상 합니다. ^^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사진을 남겨오셨군요.

정말 멋집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정말 대단하세요...
뒤의 파도를 보니 아찔 아찔 하셨을 듯 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제 몸도 흔들리는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거친 파도가 너무나도 생동감 있게 다가옵니다....멀미로 고생 많이 하셨을거 같은데....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하늘과 거친파도 헤드라이트를 꼭 잡고 계신모습... 정말 살아 움직이는 사진을 보는듯합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배멀미는 가면서 두 번, 돌아오면서 두 번(모두 약 20분씩), 아이고 ...
뱃속의 통로가 딱 붙어서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갔다오니, 속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2층 갑판에 빽빽히 서면 약 20-30명은 서 있을것 같은데, 상하좌우로 너무나 심하게 흔들리니까 한 손으로만 난간을 잡으면 서서 있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관리자에게 물으니 울릉도에서 출항할 때에는 波高가 2.5m여서 출항했는데, 위 사진의 파도의 높이는 약 4-4.5m 정도 된다고 했습니다(참고로 파고가 2.5m까지만 출항 할 수 있음).
멀미로 어찌나 힘들었는지, 돌아올 때에는 갑판위에 저 혼자 서서 3시간 동안 바닷바람 쐬이며 귀항 했습니다. 동해 바다를 실컷 보고 왔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박목사님, 대단하십니다.^^
기억에 남을 사진을 남기셨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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