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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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rigid |
|---|---|---|---|
| 필름 | bw C41 | 스캔 | bw C41 |
댓글목록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뜨거운 커피 한 잔의 생각이 간절하겠습니다.
신진호님의 댓글
신진호
참 난처할 거 같습니다. 여자분의 마음이 전해지네요.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Jeongmin Kim님의 댓글
Jeongmin Kim
찍으셨군요. 전... 눈이 카메라에 들어갈것 같아서...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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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Jeongmin Kim
찍으셨군요. 전... 눈이 카메라에 들어갈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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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않아도 요즈음 M3의 와인드할때 느낌이 좀 달라졌어요.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비를 넘 많이 맞춰서 그런건지...그냥 소모품으로 생각하면 맘 편해지잖아요~~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더할것도 뺄것도 없이..정말 좋네요...잘 봤읍니다...올해도 부산은 눈구경 한번 못하고 흘러가는건 아닌지...^_^ 좋은 사진 잘 봤읍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사진만큼이나 그날 사진찍기가 힘들었나 봅니다.^^
덕분에 우린 편히 좋은 사진을 봅니다.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아... 재유선배님 사진 최고...
너무좋습니다.. 뭐라 할 말이 없네요..ㅡㅡ;
재유선배님 사진을 보면 전문적으로 뉴욕에서 작업을 하는 작가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또한 빈티지한 느낌의 흑백이라 더욱 좋습니다..
(m8사지마세요... 제가 좋아하는 재유선배님사진과는 확연히 달라질 것 같아요 )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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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인한
사진만큼이나 그날 사진찍기가 힘들었나 봅니다.^^
덕분에 우린 편히 좋은 사진을 봅니다. |
그날 눈보라가 대단했어요..그날 회사 크리스마스 런치가 있어서 나름 맥주를 사러 나가는 길어었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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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김기환★
아... 재유선배님 사진 최고...
너무좋습니다.. 뭐라 할 말이 없네요..ㅡㅡ; 재유선배님 사진을 보면 전문적으로 뉴욕에서 작업을 하는 작가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또한 빈티지한 느낌의 흑백이라 더욱 좋습니다.. (m8사지마세요... 제가 좋아하는 재유선배님사진과는 확연히 달라질 것 같아요 ) |
애효...무슨 전문적 작업은요... 그냥 동네 돌아다니면서 슬쩍슬쩍 카메라를 들이미는 사람인데요... 사진의 "사"짜도 못꺼냅니다.....
필름은 동네 현상소 문여는 날까지입니다. 나름대로 디지털로 넘어갈려고 대비중인데.. 디지털이라는게 필름과는 완전히 다른 매체이다 보니..우선은 어느정도 준비가 필요할꺼같습니다.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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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재유
인용:
애효...무슨 전문적 작업은요... 그냥 동네 돌아다니면서 슬쩍슬쩍 카메라를 들이미는 사람인데요... 사진의 "사"짜도 못꺼냅니다..... 필름은 동네 현상소 문여는 날까지입니다. 나름대로 디지털로 넘어갈려고 대비중인데.. 디지털이라는게 필름과는 완전히 다른 매체이다 보니..우선은 어느정도 준비가 필요할꺼같습니다. |
저도 배워보는 의미로 우선 다시 또 하나 들이긴 들였는데..
측광에서 네거티브와는 완전 반대로 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어느정도 디지털 솔루션을 해결해 줄 만한 부가 장비가 만만치 않다는 점 정도..
생각 하고 있습니다.
가장 크게 느끼는건 역시... 필름그레인과 디지털 컬러노이즈의
입자모양은 너무너무 다르다는거...
컬러 노이즈는 확대해보니까 깨트려논 병조각 같아요 ㅜㅜ
김한상님의 댓글
김한상
사진도 사진이지만, 이재유님의 흑백사진 톤은 정말 멋진것 같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힘이 느껴지는.. 가장 트렌디한 뉴욕을 담으면서도 클래식한..
어쨌건 멋집니다..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그 상황에서...
저같음 아마 옷매무새를 고쳐 그속에 몸을 숨기느라 바빴을텐데...ㅎㅎ
그래서 이런 멋진 작품을 전 못만드나 봅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눈 때문에 망가진 우산을 내려다 보는 눈길이 재미있습니다. 눈 한 번 멋지게 내립니다.^^
부산에선 선대에 적덕이 있어야만 가능하겠지요.^^ 이재유님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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