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날레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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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08.10. 대인시장 전시관에서...
사람이 많고 어수선하여 저 작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알려고 하지도 않은채 촬영하다.
아직도 많이 부족함을 절감한다.
... 저의 사진 밑에 댓글이 안달려도 좋으니, 어지럽히지 말아 주십시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헥사rf | 렌즈 | 35mm f1.4 titan |
|---|---|---|---|
| 필름 | 스캔 |
추천 6
댓글목록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양쪽 뿔,
길이와 모양이 다르네요.
한 날 한 시에 생긴 뿔인데...
사람
제각각인 것은 너무 당연 한 것 같습니다. ^^
작가의 의도는 잘 모르겠지만.
제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좋은 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PS
비엔날레 - 1 사진을 내려셨군요. ㅠㅠ
.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저 작품의 뜻은 잘 모르겠지만 한참 봐지네요..^^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예술을 이해하려면 그 분야를 같이 해야한다는
말을 얼마전에 들은적이 있습니다.
평소 생각하지 않던 분야에 공감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 합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작품을 이해한다기보다 감상자 자신이 보고 뭘 느끼던, 느끼는게 작품 감상법 아닌가 생각합니다. ㅎㅎ 또 다른 심플한 이미지의 창작입니다. ^^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올해 부산 비엔날레는 낭비, 사치, 그런 것이 주제라서 읽기가 쉬웠는데,
광주 비엔날레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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