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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부산, 2008
디지털 카메라
| Maker | Nikon | Model | Nikon SUPER COOLSCAN 4000 ED | Data Time | 2008:11:28 19:55:08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살짝 보이는 아이의 치마자락...
보이지 않는 아이의 표정을 상상해봅니다. ^^
즐거운 표정일 것 같은...
감상 잘 했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뒷모습만 살짝 보이는 게 궁금증을 만들어 내는군요..^^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말을 안할 수가 없어서...
작품 또 내려셨군요.
한번도 아니고....
참~ 미치겠네. (라클에서 사용하기 부적절 하지만)
좋은 작품은 끌어내리고
막 사진은 보존 가치가 있고?
사진 찍는 실력이 부족하면 보고 노력하고 배우면 될 것인데...
제 댓글에 시비 거실 분은
제 사진으로 오십시오.
꼭 그럴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ps
제 사진 목사님 작품 바로 옆에 있습니다.
찾느라 네비를 사용하실 것 같아서...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감추워진 모습에 의미를 부여하는 댓글을 보고, 혼자 살며시 생각에 잠겨봅니다.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저두 살째기 비춰지는 뒷모습에 시선이 머뭅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이인한 선배님 사진 참 좋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이렇게 여운이 남아야 하는 것인데... 늘 정면으로 그냥 들이대고, 갖다 붙이고 하는 저같은
賤品은 꿈도 못 꿀 사진입니다,^^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다 보이지 않아도 즐거움이 있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오랜만에 목사님 사진을 감상합니다.
언제 봐도 신선한 느낌이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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