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연경당에서
강정태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지난 11월에 담은 묵은 사진입니다.
추천 15
댓글목록
차명수님의 댓글
차명수
강샘... 오랜만입니더..
방학해서 오랜만에 들어와 봤더니 분위기가 으시시하군요.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지금은 앙상한 가지에 눈이 보기 좋게 소복히~ 쌓여 있을 것 같습니다. 강선생님 반갑습니다.^^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문을 통해 보는 단풍이 더 화려합니다.
장은 묵을수록 좋고
사람도 묵은 사람이 좋고
고로 사진도 묵을수록 좋다.
발효식품이 건강에 좋듯이... ^^
감상 잘 했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고궁의 단풍도, 붉고 아름답습니다.
서먹해 하시지 마십시오.
좋으신 분들, 많으십니다.
좋은 작품, 마니 마니 올려 주십시오.
지민숙님의 댓글
지민숙
고운단풍이 갤러리를 환하게 하네요..^^*
이 기 성님의 댓글
이 기 성
한국의美 씨리즈중에 白眉인것같습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열린 문틀 사이로 청량한 가을 바람이 코끝을 간지럽히는 거 같읍니다...좋은 사진 잘 봤읍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아름다운 가을을 멋지게 담아내셨네요 ^^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정 영숙님의 댓글
정 영숙
안방마님이 금방 돌쇠야! 하고
부르실 것 같습니다.^^
가을 색이 참 아름답네요.
박소영님의 댓글
박소영
붉게 물든 단풍과 문살이
잘 어울립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1,8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