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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12月
summaron 2.8cm / Foma Pan400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오선생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좀 서먹서먹합니다.
사람사는 정기있는 사진도 오랜만에 접하니
넘 좋습니다.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바람에 날린 눈...
날리듯한 사람의 움직임...
골목길 풍경을 깔끔하게 담아내셨네요 ^^
좋은 작품 강상 잘 했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폐지를 모아 생활하시는 분일까요?
마음 한켠이 짠해집니다.
장마에는 큰 어려움이 없겠습니다.
골목길의 정황이 참 좋습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요즘 종이박스는 할머님의 것 이더군요...
집앞에 가져가기 좋게 묶어서 내놓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할머니의 분주함이 안스럽기도 하면서, 보기 좋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고개든 할머님의 얼굴에 흐믓한 미소가 있었기를 바라게 됩니다...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이윤기님의 댓글
이윤기
몇걸음 더 다가서시는 선배님 시선이 느껴집니다. 저는 몇걸음 더 뒤로 물러나게되네요.
시선과 거리...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봅니다.
잘 보았습니다. :-)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요즘 올리시는 일상의 모습들..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사진 참 좋습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날씨라도 춥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일상의 사진들 감사합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고단한 삶... 추운 날씨에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경기탓이라고 그리 흥청망청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연말이면 어수선한 이런 저런 분위기가 없지는 않은데..
이 사진을 보니,
각자의 운명으로 돌리기엔 너무 가슴아픈 각각의 삶이 엿보여서 마음이 숙연해 집니다.
타인의 불행과 고난을 보면서 스스로의 삶에 안도하기 보다는
제게 주어진 작은 행복과 안일이 타인에 대한 빚임을 되새겨 보게 됩니다.
얼마남지 않은 금년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것을 성취하시기 기원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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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국님의 댓글
최병국
뒷쪽의 미니스커트 입구 가는 아가씨들과
묘한 대조를 이루면서 노동을 하고 계신 할머니의 모습을
그런것과 전혀 상관없이 개의치 않고 일하시는 듯 합니다.
멋진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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