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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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지금은 당장 가슴아픔에 잠을 설치지만....먼세월이 지나서 되돌아 보면
그것도 한 생명이 태어나 성장하는 일련의 과정중 찰라에 불과할 뿐...........
세상의 미움도, 사랑도, 가난도, 부귀도 세월이 지나고 나면 입가에 미소만 돌 뿐이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summicron rigid 50mm |
|---|---|---|---|
| 필름 | velvia 100 | 스캔 | velvia 100 |
추천 5
댓글목록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拈花示衆의 미소'란 불교화두 한 편이 생각나는군요. 신라인들의 불국토에 대한 염원이 저렇게 표현 되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 한번 해 보며 종교를 떠나 다시 보아도 경주의 아름다운 경관과 잘 어울리는 신라인의 걸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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