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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창녕 11月 . .
summaron 2.8cm / Tx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강아지가 저 아저씨 뭐하는고 하면서 삐죽 내다보는..ㅋ
정겨운 풍경입니다 ^^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구멍뚫린 창도 빼꼼, 견공도 빼꼼... 빼꼼한 겨울날입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요즘 라클에 견공이 많이 등장하는것 같습니다.
오승주님이 올리신 견공은 부끄러움도 타고 성격도 조금 소심할것 같습니다.
그러나 생기기는 참 침넘어가게 잘 생긴것 같습니다.^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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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님의 댓글
김찬
빼꼼하게 고개 슬쩍 드밀었군요...ㅎㅎㅎㅎ
그놈 참...ㅎㅎㅎㅎ
구석진 응달보다는 밝은쪽이 훨 나아 보였나 봅니다...
슬그머니 웃음짓게 하는 사진입니다...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라클에서 다양한 견공들을 보았습니다.
1. 교향곡을 듣는 견공,
2. 가방속에 넣고 다니는 이뿐 견공.
3. 깨끗하고 귀품있는 견공
4. 모정이 넘치는 견공
5. 이 작품의 견공은 임무에 충실한 견공.
6. 오물을 잔뜩 뒤집어 쓴 견공.
7. 포악한 견공
작가의 심성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 되더군요. ^^
1~5번의 견공 사진을 찍은 작가 분들은
마음이 깨끗하고 정이 넘치는 작가분이지 싶~습~니~다~. ^^
작품 좋다는 말을 한다는것이... 죄송 ^^
감상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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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경계하고 있는 모습이, 미친 개는 아니네요.
세상이 힘들다보니, 무슨 일을 보아도 어떤 말을 들어도 몇 번을 생각하게되는 세태입니다.
잘 감상합니다.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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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성욱
라클에서 다양한 견공들을 보았습니다.
1. 교향곡을 듣는 견공, 2. 가방속에 넣고 다니는 이뿐 견공. 3. 깨끗하고 귀품있는 견공 4. 모정이 넘치는 견공 5. 이 작품의 견공은 임무에 충실한 견공. 6. 오물을 잔뜩 뒤집어 쓴 견공. 7. 포악한 견공 작가의 심성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 되더군요. ^^ 1~5번의 견공 사진을 찍은 작가 분들은 마음이 깨끗하고 정이 넘치는 작가분이지 싶~습~니~다~. ^^ 작품 좋다는 말을 한다는것이... 죄송 ^^ 감상 잘 했습니다. . |
12월 24일
<새해엔 웃음이 가득한 라클이 되기를 빌어봅니다..>
이렇게 자기 사진에 올린 사람이
오늘 다른 회원님의 훌륭한 사진에 써 놓은 댓글 참 보기 좋습니다.
아직 새해가 아니긴 하지만.
이래서 어느분들은 참 인복도 없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오선생님 죄송 합니다. 더 이상 대응은 않겠습니다.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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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박명균
인용:
12월 24일 <새해엔 웃음이 가득한 라클이 되기를 빌어봅니다..> 이렇게 자기 사진에 올린 사람이 오늘 다른 회원님의 훌륭한 사진에 써 놓은 댓글 참 보기 좋습니다. 아직 새해가 아니긴 하지만. 이래서 어느분들은 참 인복도 없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오선생님 죄송 합니다. |
사진을 내리게 하는 방법도 다양하네요.
지나가다 보니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말 같지 않아 대꾸를 안할려고 했지만
한마디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어느 회원 버젼으로)
송구영신 이라는 제 사진 설명글에 대해
박명균님이 다시 한 번 깊게 생각 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철학적으로 하지말고요... ^^
이 작품 견공에 대해 누가 상식 밖의 댓글을 달았는지
살펴 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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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참 귀여운 견공입니다. ^ ^
웃음 짓게 만드는 흑백입니다.
조정현님의 댓글
조정현
이런 댓글 달려면 안다는게 사진 건 사람에 대한 예의겠습니다.
여기저기서 뭐 하시는 겁니까. 어린애들이 치기에 한두번
그러는 것도 아니고,
이건 여기저기 그것도 매번. 의도가 빤이 보이는 조선생 댓글들에 라클 밸류가 매일 땅에 곤두박질을 치는구만요. 쯧쯧.
유치해서 못봐주겠습니다.
나이도 드실대로 드신것 같은데, 그만 좀 하시고 점찮게 즐기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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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성욱
라클에서 다양한 견공들을 보았습니다.
1. 교향곡을 듣는 견공, 2. 가방속에 넣고 다니는 이뿐 견공. 3. 깨끗하고 귀품있는 견공 4. 모정이 넘치는 견공 5. 이 작품의 견공은 임무에 충실한 견공. 6. 오물을 잔뜩 뒤집어 쓴 견공. 7. 포악한 견공 작가의 심성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 되더군요. ^^ 1~5번의 견공 사진을 찍은 작가 분들은 마음이 깨끗하고 정이 넘치는 작가분이지 싶~습~니~다~. ^^ 작품 좋다는 말을 한다는것이... 죄송 ^^ 감상 잘 했습니다. . |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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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정현
이런 댓글 달려면 안다는게 사진 건 사람에 대한 예의겠습니다.
여기저기서 뭐 하시는 겁니까. 어린애들이 치기에 한두번 그러는 것도 아니고, 이건 여기저기 그것도 매번. 의도가 빤이 보이는 조선생 댓글들에 라클 밸류가 매일 땅에 곤두박질을 치는구만요. 쯧쯧. 유치해서 못봐주겠습니다. 나이도 드실대로 드신것 같은데, 그만 좀 하시고 점찮게 즐기시지요!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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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의도라...
대꾸 할 필요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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