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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12-28 10:16
  • 조회1,563
  • 댓글8
  • 총 추천11
  • 설명...

    금년 한해
    너무 좁은 시야로
    세상을 보지는 않았는지.

    ...

    *戊子年 마지막 포스팅 #2

필름 카메라

카메라 M2 렌즈 Summicron 35 1st
필름 Tmax100 스캔 Tmax100
추천 11

댓글목록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크게 볼 때도 있고, 좁혀 볼 때도 있는게 인간적이겠지요. 집중케하는 느낌이 좋~습니다.^^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한쪽 눈으로 보는 세상과
양쪽 눈으로 보는 세상은 사뭇 다르지요.

문득 김유신장군의 愛馬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습관에 대하여....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아직 포스팅할 필름이 남아있으시군요.

세상 보는게 좁게 보는것도 문제지만 주제넘게 너무 넓게 보는것도 문제죠.

그냥 제 주제에 맞게 보이는 만큼 또 볼 수 있는 만큼만 보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겁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

님의 댓글

인용:
원 작성회원 : 김기현
아직 포스팅할 필름이 남아있으시군요.

세상 보는게 좁게 보는것도 문제지만 주제넘게 너무 넓게 보는것도 문제죠.

그냥 제 주제에 맞게 보이는 만큼 또 볼 수 있는 만큼만 보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겁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


넓게 본다는데 주제 넘을 것도 없고
좁게 본다고 문제 될것이 무에 있겠습니까.
스스로가 알아서 하면 되지요.

우연스레 이곳에서 만난 여러 회원님들에 대한 소회가
돌이켜 보니 아웅다웅한 정 그리고 애틋한 정으로 남습니다.
그 모두가 따듯한 정이 아니었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건강들 하시고 내년도 또 올해 처럼 사진 하나로 만나 뵙길 기원 하면서
혹 마지막이 될 사진에 댓글 주신 분들께 인사 드립니다.
이곳에서의 마지막이라야 며칠 못가지만서도요.^^
그 만큼 정이 깊은 곳인가 봅니다.
떠난다면서도 얼마 못가 다시 돌아 오시는 분들을 보면.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인용:
원 작성회원 : 오승주
크게 볼 때도 있고, 좁혀 볼 때도 있는게 인간적이겠지요. 집중케하는 느낌이 좋~습니다.^^


그래서 줌 렌즈가 너그롭고 寬容的이잖습니까..
인생사.. 화질보다야 내용이 좋은 사진을 닮아갔으면 합니다.
위의 선배님들 모두 新年에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인용:
원 작성회원 : 박명균
인용:
원 작성회원 : 김기현
아직 포스팅할 필름이 남아있으시군요.

세상 보는게 좁게 보는것도 문제지만 주제넘게 너무 넓게 보는것도 문제죠.

그냥 제 주제에 맞게 보이는 만큼 또 볼 수 있는 만큼만 보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겁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


넓게 본다는데 주제 넘을 것도 없고
좁게 본다고 문제 될것이 무에 있겠습니까.
스스로가 알아서 하면 되지요.

우연스레 이곳에서 만난 여러 회원님들에 대한 소회가
돌이켜 보니 아웅다웅한 정 그리고 애틋한 정으로 남습니다.
그 모두가 따듯한 정이 아니었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건강들 하시고 내년도 또 올해 처럼 사진 하나로 만나 뵙길 기원 하면서
혹 마지막이 될 사진에 댓글 주신 분들께 인사 드립니다.
이곳에서의 마지막이라야 며칠 못가지만서도요.^^
그 만큼 정이 깊은 곳인가 봅니다.
떠난다면서도 얼마 못가 다시 돌아 오시는 분들을 보면.


그래서 저는 라이카클럽이 마치 "광장"과도 같다고 평소 생각합니다.

이런 저런 사람들이 모두 오가며 즐길 수 있는 광장....

때로는 광장이 번잡하고 기질상 성향상 맞지 않는 사람들로 인해 불편해서

따로 나름 오붓한 "사랑방"이 그리워 딴 살림을 차릴지라도, 그것도 한 때,

결국 이런 사람 저런 풍경이 만들어지는 "광장"으로 회귀하게 되는것이겠죠.


지금 귄터 반트가 쾰른방송교향악단을 지휘하여 녹음한 부룩크너 제4번 듣고 있습니다.

솔직히 요훔만은 못한것 같네요.^ ^

박은원님의 댓글

박은원

사람이 볼수있는것만 보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게 되지않는것이 삶이 아닌가싶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너그럽게 보면서 살아갈수만 있다면 더없이 좋은데 이 또한 싶지 않은것이 않은가 합니다.

이 사진에서 따뜻한 시선이 느껴집니다.
올해 좋은사진 잘 감상 했습니다.

제가 뵙지는 못했지만 새해에도 소망하시는것 이루시길 바랍니다.

님의 댓글

박은원님
한해 따듯한 마음 나누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박은원님께서도 새해 원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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