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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영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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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12-28 15:24
  • 조회746
  • 댓글7
  • 총 추천9
  • 설명입을 움직이고 있었지만

    그들은 살아 있었을까?

    좁아 터진 바구니에

    나란히 섞여서...

    08. 12. 25 기장 학리

    M3 35 1.4 1st TX Rodinal 4000ED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9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세상에 입벌리고 있는 것 처럼 흉물스런 건 없네요...다물때 다물고 벌릴때 벌리라고 있는게 입인데.....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사진 잘 봤읍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옛날 서양에서는 불경하다해서

먹지도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흑백으로 보니 새롭습니다. ^ ^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인용:
원 작성회원 : 천형기
세상에 입벌리고 있는 것 처럼 흉물스런 건 없네요...다물때 다물고 벌릴때 벌리라고 있는게 입인데.....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사진 잘 봤읍니다..


그래서 '아귀' 아니겠습니까.. 맛있는 아귀.. 입 다물고 있으면 아귀가 아니라 '메기' 겠지요..
날씨가 차가운 요즘이면 방아향기와 미더덕이 씹히는 부산의 매운 아귀찜 생각이 간절합니다.
bw가 좋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으악~!! 아귀닷!!
정말 괴물스럽게 생겼군요~?! ^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학리 가셔서 대어를 낚으셨습니다..ㅋ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아귀다툼?
저런 입에서 쏟아지는 말들은 얼마나 험악하고 비수 같을까요.
늘 좋은 말(덕담)을 하고,
다른 이를 세우는 말을 할 것을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아귀...입만 살았군요.
저런 입에서 쏟아내는 말은 망발이겠죠. ^^

감상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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