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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입을 움직이고 있었지만
그들은 살아 있었을까?
좁아 터진 바구니에
나란히 섞여서...
08. 12. 25 기장 학리
M3 35 1.4 1st TX Rodinal 4000ED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9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세상에 입벌리고 있는 것 처럼 흉물스런 건 없네요...다물때 다물고 벌릴때 벌리라고 있는게 입인데.....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사진 잘 봤읍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옛날 서양에서는 불경하다해서
먹지도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흑백으로 보니 새롭습니다. ^ ^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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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천형기
세상에 입벌리고 있는 것 처럼 흉물스런 건 없네요...다물때 다물고 벌릴때 벌리라고 있는게 입인데.....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사진 잘 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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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귀' 아니겠습니까.. 맛있는 아귀.. 입 다물고 있으면 아귀가 아니라 '메기' 겠지요..
날씨가 차가운 요즘이면 방아향기와 미더덕이 씹히는 부산의 매운 아귀찜 생각이 간절합니다.
bw가 좋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으악~!! 아귀닷!!
정말 괴물스럽게 생겼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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