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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09. 1. 1 자갈치
IIIf 그녀가
오랜동안 돌봐주질 않았다고
앙탈 부리던날.^^
IIIf 35 nickelelmar 3.5 TX Rodinal 4000ED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0
댓글목록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원래 그녀는 앙칼지고 앙탈도 좀 부리고 해야 좀 더 보듬아주고싶지 않겠습니까..^^
빛조건이 엘마로 촬영하기 굉장히 힘들었을듯 한데... 올드 특유의 빛번짐으로
사진이 더 멋져졌습니다..
바닷바람맞으며 소처럼 묵묵히 일하시는 선원들에게도 따뜻한 한해 되시길
바래봅니다..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너무나 멋진 사진을 담으셨네요..
적당한 입자감, 플레어..그리고 구성 모두가 맘에 쏙 듭니다 ^^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묵직합니다.
IIIf 앙탈 부리면 구례 쪽으로 그냥 던지세요.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시도 때도 없이 앙탈을 부려야 되겠는데요?ㅎㅎ
그래야 이런 작품이 쏟이 질테니....^^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그녀가 오랜동안 돌봐주질 않았다고 앙탈 부리던날.^^
"우는 놈 떡하나 더 준다."는 진리를 알아 버린 것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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