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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ination

박유영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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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9-01-21 09:47
  • 조회652
  • 댓글8
  • 총 추천10
  • 설명09. 1. 1 자갈치

    IIIf 그녀가
    오랜동안 돌봐주질 않았다고
    앙탈 부리던날.^^

    IIIf 35 nickelelmar 3.5 TX Rodinal 4000ED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10

댓글목록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원래 그녀는 앙칼지고 앙탈도 좀 부리고 해야 좀 더 보듬아주고싶지 않겠습니까..^^

빛조건이 엘마로 촬영하기 굉장히 힘들었을듯 한데... 올드 특유의 빛번짐으로

사진이 더 멋져졌습니다..

바닷바람맞으며 소처럼 묵묵히 일하시는 선원들에게도 따뜻한 한해 되시길

바래봅니다..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너무나 멋진 사진을 담으셨네요..
적당한 입자감, 플레어..그리고 구성 모두가 맘에 쏙 듭니다 ^^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묵직합니다.

IIIf 앙탈 부리면 구례 쪽으로 그냥 던지세요.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시도 때도 없이 앙탈을 부려야 되겠는데요?ㅎㅎ
그래야 이런 작품이 쏟이 질테니....^^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그녀가 오랜동안 돌봐주질 않았다고 앙탈 부리던날.^^

"우는 놈 떡하나 더 준다."는 진리를 알아 버린 것이죠? ^^ㅎㅎㅎ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앙탈을 부려도 내조는 최상이네요.....할 일을 다하고 부리는 앙탈은 귀엽기만 하네요..^_^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전 앙탈부리면 무시하고 삽니다.
IIIb, 언제 만져보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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