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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5th Ave.
댓글목록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사진 정말 좋습니다..
때가 때이니 만큼 그분들의 얼굴에 활기가 가득하군요. ^^
감사합니다.
서상헌님의 댓글
서상헌
좋은사진 잘 봤습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
순간의 포착이 참 좋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반대의 상황이였다면 더욱 멋졌을 듯 합니다.
빛나는 두 아프리카아메리컨의 초상화 앞으로
문을 열어 소비의 환상으로 손님을 안내하는 두 백인 남자였다면... 하고 상상해봅니다.^^
차명수님의 댓글
차명수
oh... yes!
cho sungju님의 댓글
cho sungju
어서옵쇼.
총각세일 중입니다.^^
설마 저 다양한 시선의 교차를 포착한 건 아니겠죠?
멋집니다.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한참을 보게하는 사진입니다 ^_^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splendid
how did you take it?
진상훈님의 댓글
진상훈
참 좋은 사진입니다. 생생한 현장감과 대비가 참 좋습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오른쪽 여자 시선의 의미는?
웹사이트에 추천합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
원 작성회원 : 이현주
반대의 상황이였다면 더욱 멋졌을 듯 합니다.
빛나는 두 아프리카아메리컨의 초상화 앞으로 문을 열어 소비의 환상으로 손님을 안내하는 두 백인 남자였다면... 하고 상상해봅니다.^^ |
사진을 다른곳에다 올려봤는데 이 스토어의 특징이 고등학교 대학생 백인을 타겟으로 하고 있어서 인종적인 쪽에 이야기가 많은 곳이라고 합니다.. 그이아기를 듣고 보니.. 좀 떨떠름 하더군요. 두 잘생기고 덩치좋은 흑인이 문을 열어주는....
아마도 백인 두남자가 문을 열어주고 커다란 흑인 남성의 포스터가 있었다면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 저도 궁금합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
원 작성회원 : 진인구
splendid
how did you take it? |
애효 그냥 찍었죠 뭘~~ ^^ 눈송이들을 잡고싶어서 셔터스피드를 평소보다 좀 많이 올려서 찍었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롤에 마지막 사진이었습니다. 여자분이 지나간 뒤에 한장 더 찍고 싶었는데 필름이 없었습니다... ㅠㅠ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어서옵쇼~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혹시 아베크롬비 매장이 아닌지요??? 지난번 L.A의 쇼핑몰에서도 비슷한 컨셉의 매장을
본 것 같습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
원 작성회원 : 김대석
어서옵쇼~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혹시 아베크롬비 매장이 아닌지요??? 지난번 L.A의 쇼핑몰에서도 비슷한 컨셉의 매장을 본 것 같습니다.. |
예 맞습니다...
Jeongmin Kim님의 댓글
Jeongmin Kim
음... 여기서 또 만나는 군요.
와이프 얘기로는 인종문제로 sue가 제법 많이 걸려있는 상태라고 하더군요.
아... 정말... 96년부터(보스턴에서) 즐겨 입던 옷이었는 데... 요즘은 조금 꺼리게 되더군요. 게다가 경기도 어렵다보니...^^;;
kalbas정석균님의 댓글
kalbas정석균
와..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장전되어 있는 카메라로만 찍을수 있는 사진인것 같습니다. 멋집니다...
김수환 스테파노님의 댓글
김수환 스테파노
저 장면이 연출되기를 기다리고 계셨나요? 춥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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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김수환 스테파노
저 장면이 연출되기를 기다리고 계셨나요? 춥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
워낙 참을성이 없어서... 기다리는 사진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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