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잦은질문모음
  • TOP50
  • 최신글 모음
  • 검색

Gallery

HOME  >  Gallery

Gallery

소.통.

박대원 Film 흑백

본문

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9-01-22 20:41
  • 조회847
  • 댓글2
  • 총 추천6
  • 설명사진은 疎通하는 거라 하던데
    우리는 小通하는 거나 아닌지.

    (우리 동네 #1/2)

필름 카메라

카메라 IId 렌즈 50mm Nickel Elmar
필름 TX 스캔 TX
추천 6

댓글목록

님의 댓글

영어로는 mutual understanding 정도로 표현 할 수 있겠습니다.
소통이 가능 하려면 상호 이해가 우선 되어야 겠지요.
<疎通 트여서 통한다> 상호 이해 없이 트일수가 없을 테고.

소통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화를 한다는 것은 고통이 따르겠지요.
언급 하신 小通의 경우가 되겠네요. 통함이 없는.

결국 사진은 疎通이 될 수도
보는 이에 따라 小通이 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결론은 사진 좋습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소통이라는 것은 인간에게만 독점적인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동물의 세계에서도 소통이 존재한다고 하더군요.

그것을 종이 다르면 이해할 수 없을 뿐...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를 통한 소통은, 동물의 소통방식보다 부정확하고 왜곡될 요소가 많지요.

제한된 범위의 소통이 가능하다는 현실을 인정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을것 같습니다.

.

즉,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고 바라지 않은것이 좋겠다는 말이죠.

쪽지보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닫기
Forum
Gallery
Exhibition
Collection
회원목록
잦은질문모음
닫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