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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얘기

박대원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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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9-02-17 03:00
  • 조회686
  • 댓글4
  • 총 추천3
  • 설명바람 찬 길모퉁이.

    "참 춥다~! 근데 우리가 뭘 잘못했지, 오빠?"
    "나도 몰라."
    "애들아, 사람들은 원래 변덕스런 거란다. 저 할아버지도 멀쩡한 카메라 자꾸 바꾸지 않던!"

    내 발이 절로 저린다. ^^

    (동네)

필름 카메라

카메라 II d 렌즈 50mm Nickel Elmar
필름 TX 스캔 TX
추천 3

댓글목록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추워보입니다.

단 한번도 카메라 바꿈질 하지 않은 제게는 무관한 이야기 같습니다.
차동차도 마찬가지 신차에서 폐차까지 제 손으로
뭐든지 완전 망가질 때 까지 사용하는 스타일... ^^


ps

제 댓글 이후 사진 설명 글 내용이 수정 되었네요.
사람들도에서 할아버지로...

사진 최초 설명 글 내용은 다수에게 해당하는 내용 같는데,
수정하기 전에 쓴 제 댓글이 좀 이상하게 되어버렸습니다. ^^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그들만의 대화에? 무심 한 듯.. 비둘기 한마리 지나갑니다. ^^

김대용ak님의 댓글

김대용ak

ㅋㅋㅋ 웃지만 서글퍼지는 사진입니다.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선배님, 추운날씨에 건강하신지요.
꽤 오랫동안 못뵈어, 이렇게 안부 여쭙고 갑니다.

사진과 설명... 너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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