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탕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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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nikon FM, 14mm nikkor, perutz primera 200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3
댓글목록
정성시님의 댓글
정성시
우리끼리는 이해를 하지만 플리커 같은 곳에 사진 올리면 난리나겠습니다. 하하.
갇혀있는 황구를 보니 처지가 딱하여 가엾고 애처롭기 그지 없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매일 이 곳을 지나다니며, 슬픈 눈동자를 가진 개들을 많이 봅니다.
처음부터 육종으로 집단 사육한 개는 대개 사나워 이런 좁은 곳에서도
왕노릇하며 먹는 것을 독차지 하지만, 키우다가 늙거나 병들어 팔려 온 개는
지나가는 사람들만 쳐다보더군요. 자기 주인을 기다리는듯...
이게 우리네 현실이고 삶이라, 비난하거나 비난받을 것은 아니라 생각하나
마음이 자꾸 이 쪽으로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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