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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 골목

이치환 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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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9-03-08 22:16
  • 조회614
  • 댓글5
  • 총 추천3
  • 설명nikon FM, 14mm nikkor, perutz primera 200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3

댓글목록

정성시님의 댓글

정성시

우리끼리는 이해를 하지만 플리커 같은 곳에 사진 올리면 난리나겠습니다. 하하.
갇혀있는 황구를 보니 처지가 딱하여 가엾고 애처롭기 그지 없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매일 이 곳을 지나다니며, 슬픈 눈동자를 가진 개들을 많이 봅니다.
처음부터 육종으로 집단 사육한 개는 대개 사나워 이런 좁은 곳에서도
왕노릇하며 먹는 것을 독차지 하지만, 키우다가 늙거나 병들어 팔려 온 개는
지나가는 사람들만 쳐다보더군요. 자기 주인을 기다리는듯...

이게 우리네 현실이고 삶이라, 비난하거나 비난받을 것은 아니라 생각하나
마음이 자꾸 이 쪽으로 다가갑니다.

김원식님의 댓글

김원식

두 사진 모두 인상적입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못 볼 걸 본 것 같습니다. 공연히 마음만 아픕니다. ^^

김찬님의 댓글

김찬

제기동에도 이런곳이 있었군요...
넓은화각으로 보는 좁은풍경...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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