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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여름

김용준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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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9-08-27 10:23
  • 조회771
  • 댓글12
  • 총 추천7
  • 설명M7 / 35mm f2.0 1st / 100Tmax / V700P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7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아무도 없는 해수욕장..참 쓸쓸 하군요.
어딘지 궁금합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님의 댓글

그많은사람들은 모두어디로...ㅎㅎ
좋은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고경수_님의 댓글

고경수_

쓸쓸하다는 표현을 이럴때 써야할듯......
한계절이 어느덧 또 가고....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내년을 준비하는 모습인듯 쓸쓸함이 아쉽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벌써 계절이 바뀌는 건가요.
발자취가 궁금해집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인제 파장인가 봅니다.
어째 좀 쓸쓸합니다. ^^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저는 개인적으로 이 풍경이 인파로 인한 풍경보다 훨씬 아름답습니다. ^ ^

안승국님의 댓글

안승국

한적한 풍경이 더욱 좋아 보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읍니다.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빈파라솔이 한적한 그늘을 지우고 있네요... ^^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부산도 올 여름 여러 날이 이랬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여름이 드디어 끝났군요...ㅠㅠ
주인없는 파라솔은 꼬박 일년을 창고에서 기다려야 겠습니다.
다음 해 여름날을 기다리며...^^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올 여름 해수욕장 장사는 완전히 망쳤다는 하소연을 얼마전 바다에 갔을 때 들었습니다...
색다른 느낌의 한산한 바닷가 사진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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