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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10. 01. 03 창녕장날
Hassel 503cw 120CFE Tmax100 4870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0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정초부터 대작으로 문을 여시네요.
최고입니다.
근데 조선생님 좀 혼내 주세요.
눈(雪)도 못 보면서 뭐 큰 소리 칠일도 없으면서 사람을 약올리니 그 죄가....ㅋ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멋진 순간포착입니다!
그날 사용한 렌즈가 120mm였군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인용:
|
원 작성회원 : 강정태
정초부터 대작으로 문을 여시네요.
최고입니다. 근데 조선생님 좀 혼내 주세요. 눈(雪)도 못 보면서 뭐 큰 소리 칠일도 없으면서 사람을 약올리니 그 죄가....ㅋ |
Why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한기가 느껴지는 장터에서 따끈한 어묵 하나면 부러울것 없겠습니다.
올한해도 멋진 사진 많이 남기시길....
임병훈님의 댓글
임병훈
어묵은 뭐니뭐니해도 부산어묵이지요? 천안 광덕산 입구에도 어묵집이 두어 군데 있어서 종종 사먹습니다만, 어묵의 추억은 역시 얼큰하게 취한 소주의 기억을 동반할 때 제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 용주님의 댓글
김 용주
한겨울의 정취가 듬뿍 배어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무슨 엄청난 광경인줄 알고 들어왔다가
낚였다는 걸 알았어요...낚여 있다보니 좋긴 좋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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