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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주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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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01-19 14:19
  • 조회867
  • 댓글5
  • 총 추천6
  • 설명. 1月


    . 陝川 . . ( 영상 테마파크 )


    . - -
추천 6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ㅎㅎ 저기를 한 번 들어 가보고 싶어도
춤을 못춰서 그냥 보고만 있습니다. ^^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노스탈자를 자극하는 칼라 이미지. 좋아요^^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타일과 카바레 출입구 분위기가 묘하게 어울립니다. ^ ^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어릴적 많이 기웃거린 곳입니다.
특히 영화가 거의 끝나갈 즈음에...
좋은작품 잘 보았습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오승주의 작품엔 사진이라는 공간으로 들어 오는 사람과
나가는 사람이 있다. 사진 안에 자리를 잡고 주인 역할을
하는 사람의 존재가 흔치 않다. 다들 선을 따라 들어 오거나
또는 곧 사라질 사람들만 존재한다.

벽의 모자이크 타일은 70년대에 유행했던 것이다. 기둥은
그렇게 오래 굳건하다. 선샤인 캬바레도 소품이지만 굳건하다.
훅 불면 날아갈 듯 연약한 색감을 가지고도 존재를 고집한다.
허나 현재든 과거든 사람은 지워질 듯한 모습으로 잠시 스친다.


좋은 느낌에 일부러 이렇게 적어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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