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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1月
. 陝川 . . ( 영상 테마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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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ㅎㅎ 저기를 한 번 들어 가보고 싶어도
춤을 못춰서 그냥 보고만 있습니다. ^^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노스탈자를 자극하는 칼라 이미지. 좋아요^^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타일과 카바레 출입구 분위기가 묘하게 어울립니다. ^ ^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어릴적 많이 기웃거린 곳입니다.
특히 영화가 거의 끝나갈 즈음에...
좋은작품 잘 보았습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오승주의 작품엔 사진이라는 공간으로 들어 오는 사람과
나가는 사람이 있다. 사진 안에 자리를 잡고 주인 역할을
하는 사람의 존재가 흔치 않다. 다들 선을 따라 들어 오거나
또는 곧 사라질 사람들만 존재한다.
벽의 모자이크 타일은 70년대에 유행했던 것이다. 기둥은
그렇게 오래 굳건하다. 선샤인 캬바레도 소품이지만 굳건하다.
훅 불면 날아갈 듯 연약한 색감을 가지고도 존재를 고집한다.
허나 현재든 과거든 사람은 지워질 듯한 모습으로 잠시 스친다.
좋은 느낌에 일부러 이렇게 적어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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