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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한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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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0-01-26 14:13
  • 조회647
  • 댓글6
  • 총 추천7
  • 설명부여, 2010
    MP, smcn50, tmx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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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7

댓글목록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몇해전 초봄에 이목사님께 이런저런 여행정보 문의해서 부여 다녀온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정말 사진 열심히 찍었는데...^^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자꾸만 보게 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할머니 표정이 묘합니다? ㅎㅎ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아랍권 할머니같아서요...배경도 외국같고....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완점무장 할머니의 모습이 든든합니다.
나루터식당 가는 길과 비슷합니다.
좋은작품 잘 보았습니다.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부여扶餘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이상하게도 저는 아련한 감정에 휩싸이곤 한답니다.
아마도 어렸을 때 가슴에 새겨진 백제, 삼천궁녀 등의 연상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해서 이참에 한번 찾아 보았더니......

부여 夫餘/扶餘 [명사]<역사> 기원전 1세기 무렵에 부여족이 북만주 일대에 세운 나라. 농경 생활을 주로 했고, 중국으로부터 철기 문화를 받아들이고 은력을 사용하는 등 진보된 제도와 조직을 갖추었으나, 3세기 말에 선비족의 침입으로 크게 쇠퇴한 후, 그 영토가 대부분 고구려에 편입되었다.
.
.....라네요. 그러니까 백제 말고도요!

사진이 어쩐지 이국적이다 싶었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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