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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부여, 2010
MP, smcn50, tmx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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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몇해전 초봄에 이목사님께 이런저런 여행정보 문의해서 부여 다녀온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정말 사진 열심히 찍었는데...^^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자꾸만 보게 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할머니 표정이 묘합니다? ㅎㅎ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아랍권 할머니같아서요...배경도 외국같고....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완점무장 할머니의 모습이 든든합니다.
나루터식당 가는 길과 비슷합니다.
좋은작품 잘 보았습니다.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부여扶餘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이상하게도 저는 아련한 감정에 휩싸이곤 한답니다.
아마도 어렸을 때 가슴에 새겨진 백제, 삼천궁녀 등의 연상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해서 이참에 한번 찾아 보았더니......
부여 夫餘/扶餘 [명사]<역사> 기원전 1세기 무렵에 부여족이 북만주 일대에 세운 나라. 농경 생활을 주로 했고, 중국으로부터 철기 문화를 받아들이고 은력을 사용하는 등 진보된 제도와 조직을 갖추었으나, 3세기 말에 선비족의 침입으로 크게 쇠퇴한 후, 그 영토가 대부분 고구려에 편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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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요. 그러니까 백제 말고도요!
사진이 어쩐지 이국적이다 싶었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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