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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 안국동

박대원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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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01-29 18:21
  • 조회839
  • 댓글3
  • 총 추천5
  • 설명< 택시 > 2/2

    그 택시는 그냥 갔다.

    두 대가 더 빈채로 지나갔다.
    어르신은 십여 메터 앞으로 자리를 옮겼다.
    빈 택시 한 대가 또 그냥 갔다.
    그러기를 한 십여 분.
    어르신은 다섯 번 째 택시를 탔다.

    이런 짓 집어치우고 택시나 잡아드릴 것을...... 무슨 '결정적 순간'이라고! - -

필름 카메라

카메라 5D 렌즈 EF 28-70
필름 스캔
추천 5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허허 참, 그러니 그 택시 운전사는 평생 택시나 몰고 다니지요. ㅉㅉ
어른을 공경할 줄 모르면 저도 늙어서 존경 못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김희철님의 댓글

김희철

아 할아버지 뒷모습이 짠하네요.ㅜㅜ

성원기님의 댓글

성원기

이해하기가 힘들어 몇번을 읽어보고는 ...

아내에게 물어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씁쓸한 뒷이야기가 담긴 사진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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