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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국립 중앙박물관에서....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8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박물관은 관람차 간 거시 아니구만유~??
그저 사진 한 방이라도 박어 볼까 혀서.....ㅋ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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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강정태
박물관은 관람차 간 거시 아니구만유~??
그저 사진 한 방이라도 박어 볼까 혀서.....ㅋ |
강선생님 주말 잘보내시고 계시나요?
날씨가 별로라서 촬영도 못가실테고....
잉카유물전이 있어서 애들관람 시킬려고 갔었습니다!
처신잘하셔서 사모님한테 야단 안듣는 휴일이 되시길바람니다...36계~~~~!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즐거운 사진^^ 동그란 의자가 통통 돌아다니는 듯 착각이...
강한 임펙트는 없지만, 편안하고 밝은 톤이 친근합니다.
현갑님의 개성이 아닌가요 이게?...^^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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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치환
즐거운 사진^^ 동그란 의자가 통통 돌아다니는 듯 착각이...
강한 임펙트는 없지만, 편안하고 밝은 톤이 친근합니다. 현갑님의 개성이 아닌가요 이게?...^^ |
이선생님 저의 개성이나 바라는 흑백의 이미지는
이게아닌데.......이게 저의 한계점인것 같습니다!
모든걸 포기하고 하산 해야겠습니다...진짜로요!
감사 합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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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현갑
인용:
이선생님 저의 개성이나 바라는 흑백의 이미지는 이게아닌데.......이게 저의 한계점인것 같습니다! 모든걸 포기하고 하산 해야겠습니다...진짜로요! 감사 합니다! |
앗! 드디어 고수의 길로 들어가시는 듯...
한계가 정해지면 거기부터 시작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바라는 개성이나 이미지와 자신의 성향과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가장 충실한 사람'들의 작품에서 사람들이 감동을 받더라구요.
소위 달력 사진, 혹은 이발소 그림보다 생각없이 그린 어린아이의 그림이 더 좋잖아요?
산에 오르려고 준비만 하시다가 포기하는 건 아니죠? 제가 볼 땐 그런데...ㅋㅋ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산에 오르려고 준비만 하시다가 포기하는 건 아니죠? 제가 볼 땐 그런데...ㅋㅋ[/quote]"
이거 참! 이선생님 말씀 한마디에 큰일이네요...!
오르지도 못하고 하산하지도 못하고 ...엉거주춤 꼬라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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