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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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허락하지 않은 앞태는 기회가 없어서
뒷태만 겨우....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2 | 렌즈 | 35mm summilux |
|---|---|---|---|
| 필름 | 후지 자동 400 | 스캔 | 후지 자동 400 |
추천 4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허락하지 않은 앞태는 기회가 없어서
뒷태만 겨우...."....ㅎㅎㅎ
강선생님 사모님한테 저가 안부 전한다고 해주세요.
배달사고 내지마시고요.......^^
버지니아를 못가는 라클회원들을 위해 주위
아름다운 장면 장면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부연 설명드리자면 위 건물은 미국에 처음 도착한 청교도들이 마을을 일구고 인디언(포카혼타스)들과
싸우며, 또는 도우며 건설한 미국 최초의 도시 중심에 건설된 최고 행정 건물입니다.
입장료를 많이 내면 내부까지 관람이 가능하지만,
소시민은 저렇게 문앞에 서성거리며 들여다보고 오게되지요.
같이 소개된 넓은 사진을 보시면 광장 끝에 보이는 건물입니다.
늘 저렇게 들여다보다가 '별거 없을꺼야'라고 하면서 돌아섭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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