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잦은질문모음
  • TOP50
  • 최신글 모음
  • 검색

Gallery

HOME  >  Gallery

Gallery

소 금 창 고.

조현갑 Film 흑백

본문

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0-04-29 10:39
  • 조회478
  • 댓글8
  • 총 추천7
  • 설명큰복은 들어오되 외인은 들어오지 말라... ^^
    증도에서.....

필름 카메라

카메라 612 렌즈 58mm
필름 TX,로디날1:100,20도, 18분. 스캔 TX,로디날1:100,20도, 18분.
추천 7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곧 쓰러질듯....그래도 꿋꿋히 앞으로 몇 십년은 더 버틸듯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윽, 612......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612에 대한 미련. 음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인용:
원 작성회원 : 강정태
윽, 612......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612에 대한 미련. 음

마음 가시는대로 지르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실듯 싶습니다.

한용운님의 댓글

한용운

잊혀져가는 것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잘보고갑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섬세하게 그린 펜화 같기도 합니다.
멀리 있는 섬도 아름답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아하, 거기 그렇게 적혀 있군요.
전 조선배님 요즈음 생각인가 했습니다.....ㅋ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한자를 모르는 복은 어찌 들어오라고.
영어로 썼으면 계속 일을 하고 있을까 엉뚱한 생각이...
여기 필름을 가리지 않는 대형의 디테일입니다.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어디나 소금차고 모습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디테일이 대단합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쪽지보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닫기
Forum
Gallery
Exhibition
Collection
회원목록
잦은질문모음
닫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