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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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천 원 언제 줐노." ... "받은 적이 없다카이..."^^
10. 06 초량
II 35 elmar 3.5 무코팅 Retro100 rodinal standing 4870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6
댓글목록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사십년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닭다리 묵고 오리발 대회' ㅎㅎ
재밌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참 그리운 시절.....^^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조은주님의 댓글
맞아요..부산에선 "쪽자"라고 하죠..ㅋㅋ
동생이 아주 어렸을 적..저거에 빠져 저녁 때가 되도록 집에 안 들어오자
울 어무이가 동생 찾으러 나가셨는데..
그 어무이도 한참이 되도록 집에 아니 들어오셔서
이번엔 제가 찾으러 나섰는데
동생이랑 어무이가 같이 쪽자를 하고 계셨던 기억이 소록소록 납니다..ㅋㅋ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인용:
|
원 작성회원 : 조은주
맞아요..부산에선 "쪽자"라고 하죠..ㅋㅋ
동생이 아주 어렸을 적..저거에 빠져 저녁 때가 되도록 집에 안 들어오자 울 어무이가 동생 찾으러 나가셨는데.. 그 어무이도 한참이 되도록 집에 아니 들어오셔서 이번엔 제가 찾으러 나섰는데 동생이랑 어무이가 같이 쪽자를 하고 계셨던 기억이 소록소록 납니다..ㅋㅋ |
조작가님 어머님도 조작가님처럼 다정다감한 분이신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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