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대교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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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해가 기울어 지면 교각에 해가 비추는 부분이 점점 더 많아 질 것 같은 디요?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헉!!!
베스트 오브 Best입니다!
괴물이 아닌 고양이가 중간쯤 교각에 앉아있다면....짱입니다!!!!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멋집니다 !!
네.. 저도 4시 전후해서는 한강다리에서 사진을 많이 찍어보아서 그 시간에는 빛이 다리 밑으로 들어오는 걸 보았습니다만.. 노을이 다리밑으로 비추이는 걸 본적이 없기에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노을을 볼려면 요즘같아서는 6시반쯤 되어야할 터인데.. 교각에 비치면, 강물에도 비칠텐데말이죠..
낮에 비추이는 빛은 상판에 잘려서 교각으로 들어오는 빛이구요.. 그 빛은 정오만 아니면 언제라도 볼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상판이 더 넓기 때문에 교각 그림자가 강물에 비칠 정도가 되려면 오후 3시는 되어야할 것 같다는 게 제 추측입니다만.. 오후 3시쯤에는 다리밑은 대개 그늘입니다..
이 사진은 몇시 쯤의 빛 인가요? 6시 지나서인가요?
어쩌면..
오후 5시쯤에 잠깐 교각에 빛이 들어왔다가.. 해가 금방 건물저편으로 넘어가면.. 빛이 없어지는 지도 모르겠네요... 해가 기울기 시작하면 후다닥 넘어가버려서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어제 조 삿갓녕감 야그는 교각 그림지가 강물에 비치는 것을 야그헌 거시 아니고
해 넘어 갈 무렵 그 붉은 빛이 교각에 비칠 때(교각의 위 아래 상관없이) 참 멋있겠다는
야그로 나는 이해허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그만 허시지요? ㅎㅎ
(어쿠, 내가 내 사진에 추천을 그만 ...ㅋㅋ)
최관식님의 댓글
최관식
만화에서 나오는 비행기가 출발하는 터널같습니다...ㅎㅎ
그리고 빛에 의해서 교각의 거리감..잘 감상하였습니다.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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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강정태
어제 조 삿갓녕감 야그는 교각 그림지가 강물에 비치는 것을 야그헌 거시 아니고
해 넘어 갈 무렵 그 붉은 빛이 교각에 비칠 때(교각의 위 아래 상관없이) 참 멋있겠다는 야그로 나는 이해허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그만 허시지요? ㅎㅎ (어쿠, 내가 내 사진에 추천을 그만 ...ㅋㅋ) |
네.. ㅎㅎ 그럼 그만 하지요.. ㅎㅎ
근데 어쨋건간에 좋은 아이디어를 입운님이 제시하였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봤지요..
한강다리 노을 사진을 찍은 사람들이 없는가..하고..
찾았습니다..
잠실대교에서도 찍고.. 이 사진작가가 노을을 중점적으로 찾아다닌듯합니다..
다리 바로 아래보다는 좀 떨어져서 노을이 잡히나봅니다..
여기 참조.. 사진이 무지 많아요.. http://kr.blog.yahoo.com/yjs43212000/632
이 사진 못찾았더라면.. 제가 지금 영동대교 아래로 나가볼 생각이었습니다만.. 어휴. 이 더위에 부산 떨지 않아도 되어 다행입니다.. ㅎㅎ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대충 설렁 설렁 찍으면 그만큼 보여지고, 어깨 힘주고 정성을 다하면 또 그만큼 보여지겠지요. ㅎㅎ
마음을 다 하는 것 그리고 설렁 설렁 찍는 것 그것도 한 장의 사진 . 머리 아픕니다. 예술은 ..ㅋ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기하학도 모르면서....체계적인 반복구도가 좋습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빛도 좋치만 반복되는 패턴이 참 좋습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대형 거울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경표님의 댓글
홍경표
시선과 함께 몸이 빨려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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