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oul...
김대석 Film 칼라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요즘 지속되는 월화수목금금금...
뭐가 이리도 바쁜지... 지난 사진이나
들썩이는 요즘...
고딩때 필독 도서... 중장년 아저씨들께
추억이 아련한...선데이서울...
잘린 사진에서 넥타이 맨 아저씨 누군지 아시는 분...ㅋ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P3 | 렌즈 | 50mm Simmilux ASPH |
|---|---|---|---|
| 필름 | 100UC | 스캔 | 100UC |
댓글목록
조은주님의 댓글
혹시 지구를 떠나거라의 김병조?
ps썬데이 서울 저도 기회가 되는대로 읽었습니다..
지금도 저기이 재발간하면 대박날거라고 굳게 믿고 있구요..^^
지민숙님의 댓글
지민숙
배추머리 김병조! ㅎ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저는 저런 잡지 판매하는 곳을 피해서, 빙 돌아서 다녔다는... ㅠ.ㅠ
(소심남 올림)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
원 작성회원 : 최성호
저는 저런 잡지 판매하는 곳을 피해서, 빙 돌아서 다녔다는... ㅠ.ㅠ
(소심남 올림) |
조은주님의 댓글
아니 저는 뭐가 됩니까? ㅡㅡ"
|
원 작성회원 : 박유영
인용:
|
정진화님의 댓글
정진화
동네 서점 앞에 진열되었던 그모습 그대로이네요.
저는 독서삼매경에 빠진 옆집 아저씨 옆에 껌딱지 처럼 붙어서 함께 보았다는... ㅋ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아! 뒷 장에서부터 보는 잡지네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어???
저런 잡지가 있었나요?
저 당시에 저는 문학소설만 탐독하여서 잘 모르겠습니다....ㅎㅎㅎ
내용이 어떤 주제가 많았는지 궁금할뿐입니다...ㅋㅋㅋ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이름만 들어보던 잡지입니다!!ㅎㅎㅎ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어???
저런 잡지가 있었나요? 저 당시에 저는 문학소설만 탐독하여서 잘 모르겠습니다....ㅎㅎㅎ 내용이 어떤 주제가 많았는지 궁금할뿐입니다...ㅋㅋㅋ |
그때 보셨다던 문학지가 '현대문학', '소설문예', '창작과 비평'...그런거였지요? 아마....

'누구 누구가 뭘 했다더라' 하는 <카더라 통신>의 원조가 아닐런지요?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
원 작성회원 : 조은주
혹시 지구를 떠나거라의 김병조?
ps썬데이 서울 저도 기회가 되는대로 읽었습니다.. 지금도 저기이 재발간하면 대박날거라고 굳게 믿고 있구요..^^ |
지구를 떠나거라아~아~를 아신다면 연로하셨군요... 줄행랑...
정답 일빠로 맞추셔서 햄버거를 상품으로...드리겠습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
원 작성회원 : 조은주
혹시 지구를 떠나거라의 김병조?
ps썬데이 서울 저도 기회가 되는대로 읽었습니다.. 지금도 저기이 재발간하면 대박날거라고 굳게 믿고 있구요..^^ |
후배님! 저도 물어 물어 찾아 다녔습니다...거의 정기구독에 가까웠다는.....^_^
저기 박모님도 거의 비슷했을 걸로 아는데....왠 내숭은...ㅋㅋ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저는 제목이 sunday school 인줄 알았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그때.. 우연히...
정윤희가 센터폴드 화보에 비키니 입고 등장한 걸 보았던 것이었다.
내가 산 건 아니고..
그래서.. 그걸 몰래 뜯어 갖고 와서..
몇년을 고이 간직해오다가..
어느 날 없어졌다... 누가 가져갔을까? 그것이 알고싶다.. ㅎ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뭐든 모아 놓으면 역사기 되는 것 같아요.
전 중학시절 형이 보던 문학사상 따위만 읽었는데...정작 저게 그렇게 읽고 싶었단 말이죠.
끝끝내 한 권도 표지를 떠들러 보지 못한게 천추에 한??이 되었어요.
저 책을 봤으면 오늘날 제가 이렇지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ㅜㅜ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가장 인기가 있었던 주간지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저도 마니 본 기억이 나구요.
기억이 새롭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어디에 저런게 아직도 있데요?
시시해서~ 별로 재미 없었던 기억만...풉~
조은주님의 댓글
우하하하하하
이런 행운이..
일단 눈썰미가 좋게 낳아주신 저의 어머니께 감사드리구요..
아름다운 밤이예요~~~ㅋㅋㅋ
|
원 작성회원 : 김대석
인용:
지구를 떠나거라아~아~를 아신다면 연로하셨군요... 줄행랑... 정답 일빠로 맞추셔서 햄버거를 상품으로...드리겠습니다... |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
원 작성회원 : 천형기
인용:
후배님! 저도 물어 물어 찾아 다녔습니다...거의 정기구독에 가까웠다는.....^_^ 저기 박모님도 거의 비슷했을 걸로 아는데....왠 내숭은...ㅋㅋ |
저는 사상계 라든가 현대문학, 문학사상... 신동아, 월간조선... 뭐 이런 책들 보다가
대학땐 창비, 문지... 뭐 이런 잡지들을 보았습죠... 천모님 말씀은 모함입니다요.^^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1,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