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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날씨도... 삶도...
10. 09 자갈치
2.8GX Pan F+ Rodinal 1:50 4870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삶의 고단함이 피부로 전해져 옵니다..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아 ! 자갈치.
언제봐도 살아 움직이는 역동적인 삶의 현장이군요.^*^.
박성준75님의 댓글
박성준75
많은 단어들이 머리에 떠오릅니다...무거움...고독...가족...
삶이 닮긴 사진...잘 감상하였습니다!
송 준우님의 댓글
송 준우
발 뒷꿈치에 대어 놓은 달력같아 보이는 종이...
인생이
제각기 타고난 숙제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수형님의 댓글
김수형
외람된 말씀이오나
좋은 사진인만큼
너무 잔인해 보입니다.
가슴이 싸하네요..
뒤에서 밀어드리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어찌하셨는지요?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
원 작성회원 : 김수형
외람된 말씀이오나
좋은 사진인만큼 너무 잔인해 보입니다. 가슴이 싸하네요.. 뒤에서 밀어드리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어찌하셨는지요? |
네... 사진 얼른 찍고 밀어 드렸습니다.^^
김수형님의 댓글
김수형
네^^
제가 표현력이 좀 부족해서 직설적인 면이 없자나 있습니다.
기분나쁘게 받아드리셨다면 어찌하나 조심스러웠는데
혹여라도 기분 상하시진 않으셨길 바랍니다^^;;;
저도 가끔 어르신분들께서 힘든 삶의 무게만틈 힘겨운 짐을 지고 다니시는
모습을 뵈면 사진기를 들고 조심스레 촛점을 맞추다 다시 내려놓습니다.
몇년째 그러고 있습니다..그냥 말없이 뒤에서 살포시 밀어드리다 오곤 합니다..
'삶은 산처럼 무겁고 죽음은 깃털처럼 가볍다'라는 아나키스트의 영화 대사가 생각 나는 군요..
다시 올라오는 태풍에 모두들 큰 피해 없으셨음 하는 바램도 듭니다..
오랫만에 들러서 좋은사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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