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終]젊은 날의 초상(肖象)
한 성민 디지털 흑백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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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02 남산도서관 앞
마지막 장 입니다.
그동안 관람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해보는 연재였는데요.
계획만 하고 실행하지 못했던 것을
간신히 일단락하게 되었습니다.
연재하면서 사진 리스트 및 선별 등
기획한 의도 순으로 보여질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처음이라 그런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격려 감사드립니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NIKON | Model | E2500 | Data Time | 2011:02:17 17:20:42 |
|---|---|---|---|---|---|
| Exposure Time | 10/1254 | ISO Speed | 100 | Exposure Bias Value | 0/10 |
추천 7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훌륭한 연재였습니다.
연재라는 것이 쉽지 않을텐데
좋은 소재로 많은 호응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젊을 때의 건강! 패기! 의욕! 열정! 방황! 고민! 갈등! .......
긴 시간이 한편의 드라마처럼 스쳐갑니다.
다시 시작될 중년의 초상도 기대해 봅니다.
아주아주 먼 훗날!!!!!!!!!!!!!!!!!!
한성민이란 이름이 남산 도서관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우뚝 서 있기를 하늘에서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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