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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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02 쌍문동
디지털 카메라
| Maker | NIKON | Model | E2500 | Data Time | 2011:02:23 23:40:32 |
|---|---|---|---|---|---|
| Exposure Time | 10/71 | ISO Speed | 400 | Exposure Bias Value | 0/10 |
추천 17
댓글목록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밀렸던 사진 작업중 잠깐 쉬는 시간에 갤러리에 와보니 님의 사진이 올라와 있네요..
어제에 이어 시리즈작 이군요. 지금의 마음이라면 자리에서 일어나 사진속 촉촉한 밤거리를
이어폰 귀에 꽂고 다리가 아파올 때 까지.. 걷고 싶습니다.
그러다 새벽이 오면 사우나에 가서 뜨거운 욕탕 모서리에 목을 누이고 고개를 이리저리 흔들면서
소원들을 머리속에 그리며 혼자 있는 욕탕에서 조용한 미소를 짖고 싶습니다. ^_^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비오는 날의 거리풍경이 실감납니다.
좋은데요.^^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화면을 열자마자 비 내음이 확 풍겨 옵니다.
이런 비를 맨 몸으로 맞으며 걷고 싶은데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까 못하지만
등산 가서는 별 이상한 일도 아닌지라
주룩주룩 내리는 비 맞으며 하는 산행을 즐기는 편입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염상협님의 댓글
염상협
새벽비와 섞인 입자감이 걷고 싶은 분위기를 연출하는군요.^_^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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