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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110228 창경궁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Summaron 3.5F(w/e) |
|---|---|---|---|
| 필름 | TX400 | 스캔 | TX400 |
추천 11
댓글목록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개인적으론 좀 아쉬운 앵글.
하이라이트와 오른편 불랙의 면적이 지나치게 크고, 편액 글씨 등 배경이 설명적이라
스쳐가는 인물 실루엣의 좋은 느낌과 나무의 엔틱한 질감의 어울림이 많이 약해져서요.
그래도 어쨌던 재성님의 사진을 좋아합니다.
감성과 센스, 그리고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앵글이 종씨(최) 후배를 생각나게 해서요.^^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치환
개인적으론 좀 아쉬운 앵글.
하이라이트와 오른편 불랙의 면적이 지나치게 크고, 편액 글씨 등 배경이 설명적이라 스쳐가는 인물 실루엣의 좋은 느낌과 나무의 엔틱한 질감의 어울림이 많이 약해져서요. 그래도 어쨌던 재성님의 사진을 좋아합니다. 감성과 센스, 그리고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앵글이 종씨(최) 후배를 생각나게 해서요.^^ |
선배님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준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누른 샷이라 구성이 좀 엉성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선배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선배님의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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