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ll
진인구 디지털 칼라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이 벽이 섬뜩하게 눈에 들어왔다.
벽이 나를 향해 우는 것 같았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Leica Camera AG | Model | M8 Digital Camera | Data Time | 2011:03:13 02:21:10 |
|---|---|---|---|---|---|
| Exposure Time | 1/250 | ISO Speed | 160 | Exposure Bias Value | 0/65536 |
추천 10
댓글목록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벽의 색감과 이어지는 그림자의 느낌이 이국적이고도 멋집니다.
박삼정님의 댓글
박삼정
빛과 그늘의 명암대비에서 행복과 불행이 교차되는 듯한 느낌이 있는 좋은 사진입니다. 감사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벽에 많은 세월의 기억들이 배여 있는 것 같습니다.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풍초님
이젠 동네 방네 다 끝내시고
어딘지 알 수 없는 아주 오래된 집 골목들을 혼자 찾아 다니시는군요 -
사진 속의 담장을 보니
예전에 잠깐 볼 기회가 있었던 홍성교도소 담장 같기도 하고 -
옛적 대전 교도소 담장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사진이 주는 느낌이 참 싸 - 합니다.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인용:
|
원 작성회원 : 유인환
풍초님
이젠 동네 방네 다 끝내시고 어딘지 알 수 없는 아주 오래된 집 골목들을 혼자 찾아 다니시는군요 - 사진 속의 담장을 보니 예전에 잠깐 볼 기회가 있었던 홍성교도소 담장 같기도 하고 - 옛적 대전 교도소 담장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사진이 주는 느낌이 참 싸 - 합니다. |
제사진에는 대개.. 기록사진이 많기때문에.. 촬영장소를 적어놓습니다.
사진 아래에 key words 라는 부분에 "세운상가"라고 메모해뒀는데요..
그게 대림상가인지 세운인지 진양상가인지.. 잘 모르겠네요..ㅎㅎ
전 그 상가들을 죄다 세운상가라고 부릅니다.. ㅎㅎ
저는 뭐.. 서울을 벗어나지 않아요..
그리고.. 도심도 벗어나지 않아요.. ㅎㅎ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