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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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신한주
연작사진 제목인
' blue road' 의 의미가 궁금해집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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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강구에서 고래불에 이르기 까지 올레길을 만들고 있는데 그 명칭이 '블루 로드'랍니다.
모르죠 동해안 전체에 그 길이 이어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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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해안 일대 사진을 찍으면 '블루 로드'로 올리고 있습니다.
그 올레길과 무관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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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시간이 너무 없어서 사진만 툭 올려 놓고 빠져 나가고 있는 것 같아 라클에 미안한 마음입니다.
홍건영님의 댓글
홍건영
아무 근거없는 이야기지만 마치 필름 사진같은 느낌이네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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