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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일본 관광객들로 보인다.
뭐라할 사람 없을테니까
눈에 띄는 복장을 한 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해외 여행 가면 생기는 것인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Leica M5 | 렌즈 | Summarit-M 35/2.5 |
|---|---|---|---|
| 필름 | Kodak BW400CN | 스캔 | Kodak BW400CN |
댓글목록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요즈음 진선생님 덕분에 집에 공짜배기로 않아서 거리의 신기한 풍경을 잘보고 세월의 흐름이 바꿔 놓는
최신 유행을 잘 익히고 있읍니다. 아주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일본 사람이 미국에 대한 열망은 참으로
놀라운것 같읍니다. 진주만 공격으로 전쟁을 하면서 미국에 당한 한이 커서만은 않인듯 합니다. 저 여인의
양쪽이 다른 문이는 저가 보기에는 미국 성조기를 디자인으로 만든것 같기도 해서 말인데요, 얼마나 미국을
동경하면 두 다리의 패션을 성조기로 할가요, 참 알다가도 모르겠읍니다. 제 가 느낀 소감을 적어 보았읍니다. 감사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스타킹 정말 굿 아이디어 입니다.
재미난 풍경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흐흐흐, 재밋십니다. ㅋㅋ
박삼정님의 댓글
박삼정
여행을 가면은 조금은 방탕해 지고 싶은 게 보통사람들이라고 합니다만, 이아가씨의 스타킹 무늬가 성조기를 나타내려고 했다면 상황은 달라 보입니다.
남의 나라 국기를 스타킹에 세겨서 신고 다닌다는 게 어째 성스럽지 못한 것 같습니다.
재미있고 B/W가 명료한 좋은 사진이기에 한참을 보면서 많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
원 작성회원 : 박삼정
여행을 가면은 조금은 방탕해 지고 싶은 게 보통사람들이라고 합니다만, 이아가씨의 스타킹 무늬가 성조기를 나타내려고 했다면 상황은 달라 보입니다.
남의 나라 국기를 스타킹에 세겨서 신고 다닌다는 게 어째 성스럽지 못한 것 같습니다. 재미있고 B/W가 명료한 좋은 사진이기에 한참을 보면서 많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조기 무늬의 스타킹을 만든 게 우리나라라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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