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암마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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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Rolleiflex 3.5F Planar 12/24 / 100TMX /V700P
11.05.03 충남 아산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가벼운 카메라 메고 걷는 저길...참 좋았을 듯합니다.
너무나 평화롭습니다.
김 종원님의 댓글
김 종원
길도 S-line이 있으면 멋있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외암마을 풍경을 보면서 외암과 남당을 생각한다. 양 선생은 수암 권상하 선생에게 동문수학을 했지만
人物性同異에 관한 문제에는 전혀 다른 견해를 갖이고 치열한 논쟁을 하신 분들인데 현재엔 외암이
살았던 마을 유명해 지고 남당이 살았던 마을은 은둔속에 감추어저 있으니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더더욱
한심한 것은 요즈음 분들은 겉 모습만을 보고 즐기는 편이라서 그 겉모습 속에 숨어있는 깊고 오묘한 진리
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 사실이다. 혹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그저 눈으로 보고 좋으면
그만이라는 편리한 생각은 않하는지? 하는 생각을 떨처 버릴수가 없는것은 오ㅒ일가? 그래도 확실한 테마
를 정하고 거기에 적합한 피사체를 찾아서 찍는 분들도 존경 스럽게 존재를 하니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
합니다. 예을 들면 거리의 사진을 찍는다든가! 참 좋은 테마 같읍니다. 또는 옛 문화재를 주로 피사체의 대상
으로 정하신 분들도 있구요, 아름다운 풍경을 테마로 하시는분들도 있는데 나는 아직도 그렇지를 못하니
한편으론 부끄럽기 짝이 없다. 이제라도 인물성 동이에관한 테마를 정해 볼가도 생각하지만 쉽지만은 않을
듯 하여 고민입니다. 외암마을 보면서 옛날 에 치열했던 성리학적인 논쟁을 떠 울리면서 잡소리를 몇자
적었읍니다. 읽으신분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를 구합니다.
지민숙님의 댓글
지민숙
길도...
능선도...
참 아름다운 곳이군요..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
원 작성회원 : 송안호
외암마을 풍경을 보면서 외암과 남당을 생각한다. 양 선생은 수암 권상하 선생에게 동문수학을 했지만
人物性同異에 관한 문제에는 전혀 다른 견해를 갖이고 치열한 논쟁을 하신 분들인데 현재엔 외암이 살았던 마을 유명해 지고 남당이 살았던 마을은 은둔속에 감추어저 있으니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더더욱 한심한 것은 요즈음 분들은 겉 모습만을 보고 즐기는 편이라서 그 겉모습 속에 숨어있는 깊고 오묘한 진리 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 사실이다. 혹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그저 눈으로 보고 좋으면 그만이라는 편리한 생각은 않하는지? 하는 생각을 떨처 버릴수가 없는것은 오ㅒ일가? 그래도 확실한 테마 를 정하고 거기에 적합한 피사체를 찾아서 찍는 분들도 존경 스럽게 존재를 하니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 합니다. 예을 들면 거리의 사진을 찍는다든가! 참 좋은 테마 같읍니다. 또는 옛 문화재를 주로 피사체의 대상 으로 정하신 분들도 있구요, 아름다운 풍경을 테마로 하시는분들도 있는데 나는 아직도 그렇지를 못하니 한편으론 부끄럽기 짝이 없다. 이제라도 인물성 동이에관한 테마를 정해 볼가도 생각하지만 쉽지만은 않을 듯 하여 고민입니다. 외암마을 보면서 옛날 에 치열했던 성리학적인 논쟁을 떠 울리면서 잡소리를 몇자 적었읍니다. 읽으신분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를 구합니다. |
좋은 글 덕분에 지식의 폭이 쪼금 더 넓어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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