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들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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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침묵
양들은 자취도 없고
사람들 발자국만 어지럽다
강원도...눈...
그리고 대관령 양떼목장
소문에 소문을 타고
사람들 무던히도 왔다
어디에서
양들은 울고 있을까
사람떼 구경을 하다
산을 내려오니
양이 숯불 위에서
익는 냄새가 천지에 진동한다
2012. 1. 17
어야 씀
대관령 / 양떼목장
.
추천 20
댓글목록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막사에서 잠들었나 봅니다.
아님 사랑을 나누거나...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박경복
막사에서 잠들었나 봅니다.
아님 사랑을 나누거나... |
그랬을까요^^?~목사님~~

둘다 모두 평화로운 일인데...
사랑의 마음으로 해석하시니
참 행복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이런 숯불 위에 양이...춥고 배고픈 진사들을 위해 희생양이 되었군요.ㅎ
양들의 침묵...이란 영화를 이야기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여기까지 올라가시느라 고생 좀 하셨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치환
이런 숯불 위에 양이...춥고 배고픈 진사들을 위해 희생양이 되었군요.ㅎ
양들의 침묵...이란 영화를 이야기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여기까지 올라가시느라 고생 좀 하셨습니다. |
양들은 사람을 위해
참 많은 희생을 하고 있습니다...
배를 채워주고
옷과 이불을 제공하고...
동물애호가들의 목소리가 커질만도 하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희생양에 대해 마음으로
애도와 감사를 .....

양이 안보여서 어디갔나...숯불위에....
조금 극적인 대비가 되고 말았습니다

돌아오기가 급급해서
지나오며 냄새만 묻이고 왔습니다~ㅋ
힘든것 보다는
눈이 허리까지 빠져서
더 깊이 들어가
사진을 담을 수 없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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