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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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세상
하얀 눈 위에
빈 가지 날리는 겨울
스산한 하늘에는 언제나
구름이 피고
숭숭 뚫어진 철망 하나
사이에 두고
나와 너희의 세상을
구분 짓는다
찬란한 봄이 오면
눈 녹은 가슴에
양떼들 다시 풀을 뜯고
노래소리 들리겠지...
2012. 1. 20
어야 씀
대관령 / 양떼목장
.
추천 19
댓글목록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숭숭 뚫어진 철망 하나
사이에 두고
나와 너희의 세상을
구분 짓는다"
뚫고 들어갈 수 없는 철망인가 봅니다.
몸은 그리 구분되어 있을지라도 마음으로는 일체가 된 것 같은데요?^^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마음 속 작은 프레임마다 담긴 아름다운 풍경.....^^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치환
"숭숭 뚫어진 철망 하나
사이에 두고 나와 너희의 세상을 구분 짓는다" 뚫고 들어갈 수 없는 철망인가 봅니다. 몸은 그리 구분되어 있을지라도 마음으로는 일체가 된 것 같은데요?^^ |
이미 다른 이들도 알지만
양보하고 열지 못하는 자아가
제 안의 또 다른 세상을 만드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인한
마음 속 작은 프레임마다 담긴 아름다운 풍경.....^^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고맙습니다~목사님^^*~
프레임 마다
더 많은 걸 담으면 좋겠습니다~

날이 갈수록~~
비워내야 할 것 같기도 하지만요^^~ㅎㅎ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대관령에 멋진 야외 갤러리를 열어놓으신것 처럼 느껴집니다.
멋진 작품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한 성민
대관령에 멋진 야외 갤러리를 열어놓으신것 처럼 느껴집니다.
멋진 작품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칭찬 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야외겔러리라.....흠.........

다시한번 사진을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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