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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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11. 12월. 연산
.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2:01:18 23:53:16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9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법정스님이 생각 남니다!
다복하신 설명절되세요....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낡은 벽 속에서 잠시 나와 세상 구경하는 의자같습니다.
"장소와 물질은 시간을 삼키고 추억도 가두어
무심한 듯 늘 그자리를 지키며 기억을 찾으로 오는
사람을 기다려 반겨 맞아준다.
장소와 물질은 대지와 마찮가지로 어머니이며
우리가 돌아가야 할 원초적 고향이다."
감히 저의 단상을 적었습니다. 사진이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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