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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road

임규형 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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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2-02-21 19:40
  • 조회654
  • 댓글0
  • 총 추천4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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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천 / 파도가 이 초소 바로 앞까지 진격해 왔다. LNG 시설이 들어선 이후론 동해에서 파도가 가장 높게 치는 곳이 월천이 되었다..... 파도는 솔섬까지 덮칠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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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카메라 F6 렌즈 MF 20mm f2.8
필름 160nc 스캔 160nc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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