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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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천 / 파도가 이 초소 바로 앞까지 진격해 왔다. LNG 시설이 들어선 이후론 동해에서 파도가 가장 높게 치는 곳이 월천이 되었다..... 파도는 솔섬까지 덮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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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F6 | 렌즈 | MF 20mm f2.8 |
|---|---|---|---|
| 필름 | 160nc | 스캔 | 160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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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형 Film 칼라| 카메라 | F6 | 렌즈 | MF 20mm f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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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름 | 160nc | 스캔 | 160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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