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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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 때는 설레이기만 했지
아플 줄 알았나
세월은 눈물이 되어
흐른다
찬란한 봄은
누가 다 가져 갔을까
창가에 한 줄기 봄 볕
그림자가 더 깊다
2012. 4. 4
어야 씀
서울 / 종로
.
.
추천 22
댓글목록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빛과 그림자를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홍경태1
빛과 그림자를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고맙습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이토록 설레이는 봄에 설명이 너무 짧습니다. ^ ^
물론 그 한마디면 더 말할 것이 없겠지만....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강웅천
이토록 설레이는 봄에 설명이 너무 짧습니다. ^ ^
물론 그 한마디면 더 말할 것이 없겠지만.... |
세월이 더 할수록
봄은 많은 생각을 만들어 냅니다
창을 열고 보면
참 설레이는 바람이 부는데....
따뜻한 글을 쓸 수 없을 듯 하여
그냥 '봄'이라고만 적었습니다
강선생님께서 섭섭해 하시니
몇자 달아 봅니다
역시 따뜻한 글이 아니라서
면구스럽습니다~~^^

깊이 보아 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클릭하기 전 썸네일만으로도 참 매력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PS: 선생님, 그냥 편하게 불러주십시오.
짙은 안개가 낀 좁은 능선에서 화인더를 들이대시고
그런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선생님 참 대단하세요. ^^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지건웅
클릭하기 전 썸네일만으로도 참 매력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PS: 선생님, 그냥 편하게 불러주십시오. 짙은 안개가 낀 좁은 능선에서 화인더를 들이대시고 그런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선생님 참 대단하세요. ^^ |
아...산사진...고맙습니다~~~^^
아무래도 산과 안개만으로는 밋밋 할것 같아서
누군가를 기다려 보았습니다
결과물이야 그렇고 그렇지만요^^~;;;;
깊이 보아 주시니
또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건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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