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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내가 못 넘은 고개

박대원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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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2-08-21 22:23
  • 조회843
  • 댓글5
  • 총 추천16
  • 설명#1/4 < 아이 찍고 노인 찍기 >

    "우선 흔한 소재는 피하는 것이 좋다.
    너무 많이 보아 식상한 소재는 짜증부터 일으키기 쉽다.
    어린이나 노인의 사진에 우리는 이제 지칠 지경이 되었다."

    - 한정식 / 사진예술개론

    ( 홍대 앞 놀이터 )

디지털 카메라

Maker Canon Model Canon EOS 5D Data Time 2012:08:21 22:28:32
Exposure Time 1/125 ISO Speed 100 Exposure Bias Value 0/1
추천 16

댓글목록

신 정식님의 댓글

신 정식

아무리 그렇다 해도 지칠 줄 모르는 즐거움이 아이들에게 여전합니다만...
이 예쁜 아이들에게 식상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제 짧은 눈 때문인지.... 하지만 이 사진 보고 눈이 환해져서 갤러리의 멋진 사진 구경을 더 해야 하겠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그래도 이사진은 참 맘에 듭니다. ^^

이승제님의 댓글

이승제

어린이들의 집중력~ 좋으네요~ ^^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제가 라클에서 배운 점은 잘 찍은 사진 만큼
사람을 지치게 하는 것도 없다는 것이었어요.
그 다음으로는 잘찍으려고 노력하는 사진들이었구요.
제가 하도 못찍다 보니 열폭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요.^^

이세연님의 댓글

이세연

흔한 소재를 찍지 말아야 하는게 아니라 흔한 소재일수록 잘 찍어야 한다는 게 중요한것입니다.

어린이와 노인사진에 우리가 지치게 된것은 사람만 바뀌었지 똑같은 사진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진일수록... 이런 사진이란 사람사진 특히 노인이나 어린이처럼 특별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대상일 경우에 멋부리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최근 넘쳐나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나오지만 진심이 담겨 있으면그것으로 되지 않을까요. 우리는 지금 오디션을 받고 있는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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