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내가 못 넘은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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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4 < 미녀 찍기 >
"언어에 중독*된 우리들은 장미와 함께 미녀를 아름다운 풍경 앞에 세워 놓고 찍으면
거기에 '미' 또는 '아름다움'이라는 개념이 곧장 나타난다고 믿는다."
* 말이 이루어 놓은 어떤 막연한 개념을 그대로 사진에 수용하려는 위험성
- 한정식 / 사진예술개론
( 홍대 앞 / 몰래데이트가 들통나던 날의 이재옥 님 ^^ )
디지털 카메라
| Maker | Canon | Model | Canon EOS 5D Mark II | Data Time | 2012:08:22 04:25:31 |
|---|---|---|---|---|---|
| Exposure Time | 1/250 | ISO Speed | 6400 | Exposure Bias Value | 1/3 |
추천 18
댓글목록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고개를 넘고 안 넘고의 문제가 아닐 듯 합니다. 그저 감상자가 어떤 느낌으로 사진을
보느냐 인 것 같습니다. 항상 고민을 안고 사진에 전념하시는 선배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재옥님의 댓글
이재옥
앗, 언제 찍으셨는지 ㅋㅋ
홍대놀이터에 서 계셔서 뛰어갔는데. 느닷없이 깜짝 반가웠습니다.
늘 따뜻한 마음만 받습니다. 사진과 함께 감사합니다. ^^
이세연님의 댓글
이세연
이 문제는 언어의 중독에 빠지고 안빠지고가 문제가 아니라 각자 미의 기준을 어디에 두고 있느냐의 차이일 뿐인것 같습니다.
미 나 아름다움같은 실체가 없는 단어에 실체가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이런 오류는 더욱 쉽게 일어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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