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내가 못 넘은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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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3/4 < 나만의 사진 >
"대체로 사람들은 사진을 찍을 때의 상황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사진을 찍었을 때의 느낌도 그 사진을 볼 때마다 되살아나* 그 사진이
당시의 느낌이나 생각이 잘 표현된, 잘 된 사진이라고 착각하기 쉽다."
* 그 사진을 보는 제3자는 그런 상황이나 감정을 전혀 알지 못한 채 접한다.
- 한정식 / 사진예술개론
( 홍대 앞 놀이터 )
디지털 카메라
| Maker | Canon | Model | Canon EOS 5D | Data Time | 2012:08:23 16:44:48 |
|---|---|---|---|---|---|
| Exposure Time | 1/160 | ISO Speed | 400 | Exposure Bias Value | 0/1 |
추천 8
댓글목록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그럴 때 사진 설명을 통해 조금 제 느낌을 표현하고 싶은 유혹과
볼품 없는 사진을 열어봐 주시는 감상자의 몫을 조금이라도 더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늘 교차합니다.
이세연님의 댓글
이세연
그렇기는 하지만 어차피 찍은사람의 마음에 들어야 하는것이 가장 우선이고
또한 보는 사람의 입장도 각자의 몫이기때문에 각자 나름대로의 기준에 맡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모든 사람이 나와 같은 마음일수는 없으니 인정해야합니다.
하지만 그 간극이 너무 크다면 그것은 소통을 통하여 자신의 사진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것을 구질구질한 설명으로 메꾸려 하는 일련의 행위들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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