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앞 사람들 68
박대원 디지털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 慘 >
어디 비둘기 뿐이랴.
그들 젊음도 자칫 그리 스러지거늘......
( 홍대 앞 )
디지털 카메라
| Maker | Canon | Model | Canon EOS 5D Mark II | Data Time | 2012:09:01 11:03:50 |
|---|---|---|---|---|---|
| Exposure Time | 1/5000 | ISO Speed | 6400 | Exposure Bias Value | 0/1 |
추천 14
댓글목록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참 의미심장한 사진입니다.
한참 바라봅니다.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오늘 아침에 일어나 신문을 펼치니,
"저기요, 제 얘기좀~ 들어 주실래요...... 죽으려는데 전화가 보여서요"
한강 투신 전 전화 한 통이 소녀를 살렸다
- 라는 큰 제목이 눈에 뜨이네요. (한국일보 1면)
15세 소녀, 생사의 갈림길서
부모 이혼, 집단 따돌림 등
삶의 고통 울먹이며 쏟아내
상담원 같이 울고 토닥이며
'영혼의 응어리' 풀어줘
- 이렇게 작은 제목으로 뽑힌 SOS 생명의 전화, 그 통화녹음 재생시간은 27분 35초였다는군요.
음성파일의 마지막 1분은 119대원이 소녀를 경찰에 인계하는 과정과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 소녀를 보내 달라는 상담원의 요청을 듬성듬성 담고있었고요.
"안 그러면 다시 시도할 것 같거든요"라는 상담원의 얘기가 귀에 박힌다고 기자는 썼네요.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