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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그림자

김승현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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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2-09-08 23:37
  • 조회937
  • 댓글2
  • 총 추천13
  • 설명경복궁근방.서울/2012-9

필름 카메라

카메라 m6 렌즈 스미크론 35mm asph
필름 K-100/D:76 스캔 K-100/D:76
추천 13

댓글목록

이창업님의 댓글

이창업

김승현 회원닙.
회원님 전시회 때에 뵙고 한참 만입니다.

늘 관심있게 크릭하면서도, 특히 이번 사진은 평소에 보기 힘든 대상을 잡으시고, 개인적으로 좋은 사진을 보게됩니다.
자판에서 손을 때고서, 조금 거리를 두고서 감상을 해 봅니다. 저가 화인다로 보는 순간 같이 웅클함을 느낌니다.

나의 이야기로 잠시 화제를 삼아 볼까합니다.
핀/촛점을 결정 해야 할 경우에, 망서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
사진의 이미지/이야기의 주인공이 누가되어야 하는가 말입니다.
누구를 주인공으로 시켜야 될 것인가 하는 경우라 할까.

촞점을 주는 경우, 물론 하나의 피사체 특히 인물,누드 등의 경우에 있에서는 당연히 적응되어지는 일이지만, 그렇지가 아닌 경우에는 망설여 질때가 많았고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궁리끝에 - - - 나 대로의 방법을 세웠습니다. ' 촞점을 선택적으로 다양하게 찍어 놓자 ' 는 것입니다.

회원님의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욕심이 있습니다.
앞의 나무 가지에 핀을 둔 사진과, 또 다르게 후경의 그림자에 핀을 둔 사진 보고 싶다는 욕심입니다. 또, 다른 내용의 감동이 있지 않을까하는 욕심에서 입니다.

이렇게, 저렇게 공부하는 재미입니다.
자연이 담겨있고, 상태계의 삶이 있는 듯합니다.
늘, 좋은 작품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아고 우선 저의 이 사진을 꼼꼼봐주시니 감사하고
늘 사진공부를하는구나 부럽습니다
그러게요. 저도 충무로가뜸해서 뵙기도 어렵네요
사진의 장소가
어딘지 아사모사합니다. 학교같기도하구요 ㅎ
앞의 나뭇가지에 피어난 뒤의 나뭇잎 모양을 생각해서
이렇게 찍어본것인데요....아마도 뒷부분을 아웃퍼커스시킨게
아니고 원래 희미한 그림자일겁니다 저는 아웃포커스 거의못합니다 ㅎㅎ
가을되어가니 사진좀찌거야지싶네요...우리 이창업님 사진은 늘 잘보고있습니다
그 의도가 제게는 잘떠오릅니다 아주 원천적인것에대한 오랜추구가 돋보입니다
자기길을 가는거지요 잘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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