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린 계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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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계절에는
따뜻함이 그립다
잠시만 건너서면 모두들 시린 바위산 같다
어쩌면 그리도 차가우냐
눈 앞에 무엇이든 채우려 하니 그렇기도 하겠다
빠른 채 바퀴에
가슴인들 온전 하겠나 ?
언제나 그 모습 변함없는
포근한 미소, 배려 깊은 마음씀, 정이 넘치는 눈길....
너의 따뜻함이 그립다
2012. 9. 26
어야 씀
[서울/ 도봉산/ 자운봉]
.
추천 21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빛을 받아 따스해 보이던 절벽들도
어야님의 글을 읽고 보니,,,,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추석 잘보내세요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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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곽성해
빛을 받아 따스해 보이던 절벽들도
어야님의 글을 읽고 보니,,,,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추석 잘보내세요 |
깊이 보아주시고 읽어 주시니
감사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박 하루유키님의 댓글
박 하루유키
정말 멋지네요 그런데 선배님 저렇게 높게 올라가면 무섭지 않나요? ㅡ ㅡ;;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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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박 종 일
정말 멋지네요 그런데 선배님 저렇게 높게 올라가면 무섭지 않나요?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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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무섭지는 않고요...땀이 좀 많이 나지요~~^^

카메라도 조금 무겁고,,,ㅎ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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