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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내가 사진을 찍을 때, 나는 삶을 봅니다. ......
사진이 어떻게 보일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사진 자체에 맡겨버립니다.
우리는 어떤 사진이 좋은 사진인지, 소위 훌륭한 사진을 찍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너무 많이 알고 있고 늘 그렇게 찍어 보려고 합니다.
사진 속에 담고 싶은 것을 담으십시오. 훌륭한 사진을 담으려고 하지 마시고요."
- 게리 위노그랜드
* 박태희 저 < 사진과 책 > 중에서.
(M7 / Summilux 50 f1.4 /TX 400)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1
댓글목록
박찬민님의 댓글
박찬민
세상의 모든 짐을 끌고가는 할머니의 편안하심을 기원합니다.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
도웅회님의 댓글
도웅회
마음의 짐 없이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어머니...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엄창호님의 댓글
엄창호
사진 설명을 읽으면서, 되지도 않는 '멋진 사진'을 찍으려 애써왔던 것이 생각이 나 부끄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이런 모습도 자연스럽게 보시고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선생님이 대단해 보입니다. 저는 제 스스로 부담스러워(자연스럽게 대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생각 못하는 건 아니지만) 힘들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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