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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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꿈
너의 하늘은
언제라도 열려 있지만
매양 이곳을 떠나지 못하는 것도
별 뜻은 없다
그저 연이 닿았던 게지
날았던 데를 날고 또 날고... 사는 게 다 그렇지
어쩌면 헛된 세월
깃털 하나 남을 때까지
문득문득 광활한 우주를 날고 싶다
2013. 2. 21
어야 씀
[강화도/ 삼산면/ 외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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