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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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 점
잠시 들렀다가 가요
왜냐고 묻지는 마시지요
산 위에 구름 한 점 돌거든
그곳에 내가 서 있었다고 기억해 주세요
피를 나눈 인연이라 해도 늘 기억 속에만 아프거늘
무엇으로 그대와 영원을 말할까요
하지만 그대가 있어
죽어도 잊을 수 없는 것을 얻었군요
2013. 5. 04
어야 씀
[경기도/ 북한산/ 숨은벽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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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2
댓글목록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백운대 뒤 모습도 보이고 인수봉 뒤태도 보입니다. 가슴이 시원하게 뚫ㄹ;는듯 합니다. 북쪽 바람이 불어서,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참 숨은벽 바위를 성큼 성큼 걸어가는 내공이 있는 사 사람들이 부럽기도 했는대 , 자일을 잡지 않고
평지같이 걸어오르는 사람들이 부렀웟던 때가 있었읍니다. 혹시 어야도 자일 잡지 않고 성큼 성큼
숨은벽을 오르는 내공이 있는지? 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참 숨은벽 바위를 성큼 성큼 걸어가는 내공이 있는 사 사람들이 부럽기도 했는대 , 자일을 잡지 않고
평지같이 걸어오르는 사람들이 부렀웟던 때가 있었읍니다. 혹시 어야도 자일 잡지 않고 성큼 성큼
숨은벽을 오르는 내공이 있는지? 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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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송안호
백운대 뒤 모습도 보이고 인수봉 뒤태도 보입니다. 가슴이 시원하게 뚫ㄹ;는듯 합니다. 북쪽 바람이 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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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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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송안호
참 숨은벽 바위를 성큼 성큼 걸어가는 내공이 있는 사 사람들이 부럽기도 했는대 , 자일을 잡지 않고
평지같이 걸어오르는 사람들이 부렀웟던 때가 있었읍니다. 혹시 어야도 자일 잡지 않고 성큼 성큼 숨은벽을 오르는 내공이 있는지? 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내공은 없습니다
이제는 한물 갔지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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