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학동 사람들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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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성경 읽어주는 사람>
"교회는 당신 마음 안에 있습니다.
어디서든 기도하십시오.
남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 이 사진을 찍은 뒤 나도 붙잡혀 함께 들었다.
이분은 수 십 년 신앙생활을 해온 김정량 집사.
장시간 착용할 수 없어 의족은 이렇게 틈틈이 풀어준다 했다.
( 동묘역 )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Summilux 50 f1.4 |
|---|---|---|---|
| 필름 | TX400 | 스캔 | TX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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